Herald Island 도희와 예나 홈스테이 앞바다에서... 도희와 도형이는 그늘에서 쉬다 한숨 쿨쿨~ 자고 있네요. 이런 곳에 처음 들어와보았다는 예나 ㅋㅋ 이것도 신선한 경험이되었습니다. 역시 상남자 서준이는 씩씩하게 조개도 많이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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