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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한 관리형 조기유학
‘End To End Mentoring’은
유학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문가가 밀착 관리합니다.
1.
학사 관리

과목 선정, 출결 관리, 성적 관리 및 보고, 학부모 미팅, 학교 행사 관리 등을 한 개인 학생의 전반적인 학사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학업성취과정에 대해서 부모님들을 대신해서 키위 에듀케이션 관리책임자와 소통을 하고 필요할 때는 키위 에듀케이션을 통해서 학부형들의 동의를 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양한 학교 행사에 부모님들을 대신해서 참석하게 되며 연간 2회 발행되는 성적표를 발송해드립니다.
2.
매일 만남 & 주 3회 방과 후 수업

관리 책임자는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학생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주 3회 방과 후 수업을 진행을 합니다. 관리 책임자는 방과 후 수업이 없는 날에도 아이들을 귀가 시키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며 생활 관리를 하기 위해 아이들을 매일 만나고 있습니다.
방과 후 수업이 있는 날은 담당 선생님들이 오셔서 영어 수업, 학과 과목, 과제, NCEA 학점 관리, 진로 상담, 대학 진학 상담 & 원서 접수를 함께 하며 학생들이 한국과 다른 뉴질랜드 현지 정규 과정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업은 해당 학교 교실에서 진행합니다.
3.
한식 도 시락 제공 (방과 후 수업 시)

홈스테이에서 3식을 다 제공하지만 조식과 중식은 토스트, 시리얼, 샌드위치 등임으로 우리 아이들 늘 배고픔을 느낍니다. 그래서 주 3회 방과 후 수업 시에는 한식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지 식사에 적응하려면 상당 기간을 아이들이 고생스러울 수 있고 또 한창 성장기에 식사량이 많은 아이들 을 위해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방과 후 수업에 좀 더 집중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4.
귀가 및 생활 관리 (용돈 관리)

수업을 마치면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직접 귀가 시킵니다. 또한 필요한 물품 구입, 미용, 건강 관리 교우 관계 등 아이들의 전반적이 생활을 관리합니다. 부모님께서 곁에 계셨더라면 아이들이 아쉽지 않았을 일들이라는 생각이 드는 모든 일들을 대행합니다. plus, 용돈 관리를 합니다. 부모님들과 상의하에 진행되지만 대개 주당 50불 정도씩 아이들에게 주어지는데요. 만 14세 이상학생들은 현지 은행계좌를 오픈하여 은행으로 정기이체 해주고 있습니다.
5.
야유회 및 방학 프로그램

뉴질랜드는 4학기제입니다. 매 학기는 10주간 진행되며 매학기 야유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기와 학기 사이에 2주 방학이 있습니다. 2주 방학 중 1주간은 방학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학생들과 보충 수업도 하고 즐거운 야외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말의 긴 방학에는 대부분 한국으로 돌아가서 부모님과 친구들을 만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6.
홈스테이 관리

유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유익한 환경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현지인 홈스테이입니다. 홈스테이 가정은 면접과 신원 확인 등의 기본적인 절차를 거쳐서 선정됩니다. 하지만 문화적인 차이나 제한적인 유학생들의 영어 실력으로 인해서 소통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홈스테이 관리는 다양한 부분에서 필요합니다.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대신해서 홈스테이 식구들과의 유대감을 유지하면서 학생의 보호자 역할을 감당합니다.
7.
학부모 모니터링

글과 사진 그리고 때론 영상으로 아이들의 생활과 학습 상황이 매일 매일 업로드됩니다. 멀리 유학을 떠난 어린 자녀들이 문제 없이 잘 생활을 하고 있는지 늘 노심초사하는 일이 부모님들에게는 일상이 되는데요. 이를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자 아이들의 모습과 관리되고 있는 해당 시점의 여러가지 일들을 매일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네이버 밴드'를 통해서 내용이 올라가고 있는데요. 이러한 공간에서 관리자들과 소통도 하시고 건의도 하시고 또 응원도 해주실 수 있습니다.
8.
한국에도 관리책임자 상주

키위 에듀케이션은 공동대표로 토니와 찰리 원장이 있습니다. 토니원장이 아이들을 뉴질랜드에서 관리하고 있을 때, 찰리원장은 한국에서 상주하며 언제든지 학부모님들과의 미팅을 가질 수 있습니다. 키위 에듀케이션은 뉴질랜드 현지 법인 이지만 한국에서도 관리책임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토니 원장이 한국으로 출장을 들어 간다면 찰리원장이 현지 아이들을 같은 시스템으로 관리하게 됩니다. 언제든 관리 책임자를 직접 대면하고 논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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