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치 페스티벌도 있었고 방과 후에는 캠프 학생들과 볼링을 쳤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기분이 좋은 하루였네요. 일요일에는 드디어 다른 장기 학생들이 입국하네요. 다음주부터는 다 모인만큼 좀 더 학업에 열중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내일 캠프 학생들 야유회가 있는데 민경이, 수빈이, 서윤이도 같이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시내관광하고 고기뷔페로 점심을 한 뒤 암벽등반까지 알찬 하루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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